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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hisbboy      등록일 : 06-12-08 09:35     조회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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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이 세계 4강의 위업을 달성한 월드컵 1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요즘 고비 때마다 어시스트로 승리의 주역이 되었던 이영표(26·PSV아인트호벤) 선수의 감회는 남다르다. “월드컵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었어요.그분은 우리와 함께 있었고 월드컵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죠.”  이영표 선수는 지나간 시간을 돌아볼 때 히딩크 감독과의 만남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평범한 선수에 머무를 수도 있었을 테지만 하나님은 그를 긴요하게 쓰시기 위해 히딩크 감독의 눈에 들게 했던 것이다. 이영표 선수는 당시 월드컵을 통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느끼면서 열심히 그라운드를 뛰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운동 중에 문득 제가 기도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하나님,왜 제가 운동하는지 아시죠’라고 묻고 있는 거예요.”

온 국민이 흥분과 감격에 휩싸여 있었던 월드컵 기간에 이영표 선수를 비롯해 송종국 최태욱 이천수 현영민 최성국 여효진 선수 등 크리스천 태극전사들은 늘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며 월드컵 대회가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복음의 월드컵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그리고 한국이 우승후보 포르투갈을 1대0으로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짓는 순간 믿음으로 뭉쳐진 크리스천 태극전사들은 약속이나 한 듯 그라운드에 무릎 꿇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이 아름다운 모습이 전 세계에 방영됨으로써 마침내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드러나게 된 것이다.

이영표 선수가 믿음의 아들로 태어난 것은 2001년 봄. 당시 온누리교회 박에녹 집사가 자신이 무당에서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게 된 신앙간증집을 보내준 것이다. 그때까지만 해도 보내준 사람의 성의를 고려,한번이라도 읽어보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을 뿐이다. 나중에야 깨닫게 된 사실이지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자신을 참구원의 역사로 인도하시는 첫 걸음이었다. 하지만 간증집을 읽은 것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확인하면 믿겠다는 생각이 아직도 그의 마음을 주저하게 했던 것이다. 하나님은 의심을 품고 있던 그에게 여러 일들을 통해 당신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고 이영표 선수는 자신의 오만함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품에 안착하게 된다. “믿음이 막 생기려고 할 때 나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에게 악담을 쏟아내고 있었어요. 돌이켜보면 악한 영이 내 몸을 떠나기 전 최후의 발악을 했던 것 같아요.”

이영표 선수는 요즘 월드컵을 앞두고 있을 때처럼 마음이 한껏 들떠 있다. 6일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에서 하용조 목사의 주례로 믿음의 동반자 장보윤(24)양과 화촉을 밝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결혼식을 크리스천 웨딩업체인 ㈜두웨드에 맡기고 메이컵과 헤어케어도 믿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조애배(Jo et Be)에 의뢰할 정도로 크리스천 가족을 배려할 줄 안다. 웨딩포토를 위해 메이컵에 한창인 신부에 대해 평가해 달라고 하자 이영표 선수는 거침없이 칭찬과 신뢰를 쏟아냈다.

“하나님의 사람이고요,존경할 만한 사람이에요. 당신이 보시기에 좋아하실 것 같은 느낌이 들고요…제가 복 받은 셈이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결혼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이영표 선수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큰 축복의 선물인 결혼을 통해서 이루고자 하시는 분명한 계획이 있음을 알고 있다.

“제 아내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을 아는 게 중요하죠. 그래서 항상 그 의미를 깨닫기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 팀으로 지난 1월 이적한 이영표 선수는 먼 타향이지만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열심히 뛰었고 그 결과 실력을 인정받아 지난 4월 소속팀과 완전 이적 계약을 맺었다. 이로써 이영표 선수는 2006년까지 네덜란드 프로리그에서 뛸 수 있게 됐다.

네덜란드에 새 둥지를 튼 뒤에도 그의 식지 않는 전도 열정은 자신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교포와 함께 영어를 배우는 학생 등 2명을 교회로 인도했다. 그는 아인트호벤에서 함께 뛰고 있는 박지성 선수에게 전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들이고 있다. “지성이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녀이고 분명히 교회에 다닐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지성이와 함께 네덜란드에 보내신 이유를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영표 선수는 자신의 스승이라고 할 수 있는 히딩크 감독을 믿음의 생활로 인도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아직은 영어 실력이 부족해 본격적인 전도에 나서지는 못하지만 머지않아 함께 교회에 다닐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전도 비전 중에 신앙의 열정이 식은 네덜란드에 믿음의 불을 지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축구를 좋아하는 네덜란드 국민이 경기가 끝나고 기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신앙적으로 관성화된 그들을 깨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

“결코 세상의 기준으로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기보다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힘들고 지칠 때 저를 위해 많은 기도를 해주십시오.” 스타로서의 인기에 연연해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가려는 그의 모습은 세상사에 휩쓸리기 쉬운 크리스천들에게 큰 도전이 되고 있다.

김재중기자  j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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